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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을 극복하는 방법

대부분 사람들은 자신에게 뜻밖에 찾아온 행운을, 또는 기쁘고, 행복한 일이 생기면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라고 의문을 가지진 않는다. 다만 그 결과에 감사하며 순간을 즐길뿐이다. 그러나 생각지도 않았던 힘들고 어려운 일에 직면하면 '왜 하필 나에게 이런 일이 생겼을까?'라며 상황과 여건을 원망한다. 누구나 기쁨의 순간이 있으면 슬픔의 시간이 있고, 행복한 날들이 있으면 아픔의 날들도 있다. 흑인 선수 최초로 미국 메이저 테니스 대회에서 우승한 아서 애시를 통해 시련을 극복하는 방법을 배워보자. https://youtu.be/ANAa1TdXt54 시련은 축복의 또다른 이름이라는 말처럼 지금 현재 시련이 왔다면 그 뒤에 올 축복을 생각하면 이겨보자.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살 때..

지혜 이야기 2021.11.16 (16)

피규어의 천국:지베이스를 가다

휴가 때 강릉 안반데기 은하수를 보고 다음날 일정은 피규어의 천국이라고 불리는 지베이스를 찾아갔어요. 남자들의 관심사 중 하나가 자동차, 피규어 모으기 또는 건담 같은 프라모델 조립을 한번쯤 해 봤을 것 같은데요. 저희 집도 남편과 아들이 건담이나 피규어들에 관심이 많아 강릉에 온 김해 꼭 방문한다는 곳, 바로 지베이스를 찾게 되었습니다. 번화가 쪽에 위치한 곳이 아니라 눈에 띄지는 않았지만 요즘 네비게이션이 있으니 찾는데 문제는 없었어요. 계단을 올라는 벽에도 이렇게 깨알 액자로 맘을 설레게 하는 장식 되어 있었어요. 드디어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방역지침을 따라 손세정과 안심콜 등록하고 입장!!! 들어간 순간부터 와~~~~~!!!! 탄성이 절로 나왔습니다. 먼저, 입장을 하게 되면 음료부..

나의 이야기 2021.11.02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