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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잠시 쉬어가길...

여름!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나날들이 이어지고 있네요. 모두들 건강하시죠? 오늘은 무더위도 잠시 쉬어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디저트 포스팅을 해 봤어요. 눈으로 드시고 더위도 쉬어가세요~^^ 여긴 과일가게 안 카페예요. 생과일 쥬스가 저렴하고 넘 맛있었어요. 시원한 아이스 한 잔의 여유! 마카롱과 함께 즐기는 오미자 아이스티! 아이스 커피와 즐기는 브런치까지~!!! 끝으로 여름의 끝판왕, 빙수. 츄러스와 함께 마카롱 빙수!!! 여름엔 빙수가 최고인듯~^^ 눈으로 맛보시고 조금이나마 시원하셨나요? 모두들 시원하고 맛난 거 먹으면서 슬기롭게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나의 이야기 2021.07.20 (12)

오늘 점심은 '밀푀유 나베'

고기가 들어가는 요리면 어떤 요리든 마다하지 않는 남편이 요즘 전골요리에 꽂혔네요. 그래서 생각보다 만들기 쉬운 밀푀유 나베로 점심을 준비했어요. 세번째 만들어 보는거라 익숙하긴 하지만 매번 조금씩 맛이 달라 신경이 쓰이네요. (왜 그런지 이유를 모르겠음 ^^:) 먼저 밀푀유 나베에 들어가는 재료부터 볼까요? 재료준비 소고기 600g, 알배추, 적상추, 깻잎, 새송이 버섯, 표고버섯, 숙주나물, 육수 재료를 깨끗이 손질한 다음 본격적으로 만들어 볼까요? 배추, 소고기, 상추, 배추, 소고기, 깻잎 순으로 차곡차곡 쌓아주심 됩니다. 밀푀유 나베의 특징은 여러겹으로 쌓아 적당한 크기로 자른 후, 측면으로 장식하기 때문에 굳이 모양을 만들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어요. 이렇게 냄비 바깥에서 부터 안으로 세워..

카테고리 없음 2021.07.05 (14)

나팔절 : 어떤 절기인가?

하나님의 교회는 일반 교회와는 달리 하나님의 3차의 7개 절기를 소중히 지키고 있다. 지난시간에 소개해 드린 유월절과 오순절에 이어 오늘은 나팔절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인류가 구원 받길 원한다면 하나님의 절기를 빼 놓을 수 없다. 그 중 유월절은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약속된 절기로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하는 절기요, 오순절과 초막절은 성령 받길 원하는 자라면 지켜야하는 절기이다. 그렇다면 나팔절은 왜 지켜야 할까? 나팔절이란-날짜와 유래 나팔절은 3차 절기인 초막절에 속한 절기로 성력 7월 1일로 가을 절기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나팔을 붊으로 기념하는 절기다. 먼저, 나팔절의 유래에 대해 살펴보자. 모세의 인도하에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권능으로 홍해를 건너게 되었다. 그 ..

성경 이야기 2021.06.22 (9)

하나님의교회 모팡 :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존재

지난번에 소개해 드렸던 유튜브 채널 하나님의교회 모팡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당신의 머릿속 뒤섞인 진리와 거짓을 홍해처럼 명쾌하게 갈라드리는 채널로 이미 소개한 바 있는데 오늘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존재를 믿을 수 없다?’ 라는 주제에 대해 리뷰를 남겨본다. 대부분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내 눈에 보이는 존재만 있을 수 있고, 보이지 않으면 믿을 수 없다.’ 라고 생각하며 ‘하나님도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믿을 수 없다’고 단언한다. 정말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존재를 믿을 수 있을까? 눈에 보이는 것만 존재한다? 흔히 사람들은 자신이 직접 본 것과 직접 들은 것, 그리고 경험한 것들을 100% 신뢰한다. 그 중에서도 시각적인 것이 가장 크다. 그래서 눈에 보이지 않은 것은 그 존재함마..

성경 이야기 2021.06.07 (21)

쌈 오리에 반하다

무심결에 TV광고를 본 남편이 지난 주부터 쌈닭, 쌈닭, 노래를 불려서 큰 맘 먹고 쌈 오리에 도전해 봤어요. 광고는 '누구나 홀닥 반한 닭' 이였던 것 같은데 닭요리를 워낙 좋아하는 남편이다 보니 새로운 맛을 경험하고 싶었나봐요. 그래서 우리 동네에도 저런 닭집이 있을까 하고 검색해 봤더니.흠~ 배달하는 곳은 있던데... 생각한 것보다 양이 너무 적어 '누구 코에 붙이겠나' 싶어 직접 도전장을 내 봅니다. (저희 집 식구가 위대하거든요 ^^;) 주재료 슬라이스 오리 800g, 가시오이, 부추, 단무지(김밥용), 파프리카 2개, 쌈무(와사비), 소스 2종류 배달용은 부추대신 새싹이 들어있었는데 마침 시어머니께서 직접 키우신 유기농 부추가 있어 향긋한 향을 더했어요. 모든 채소는 채 썰어 가지런히 보기 좋..

나의 이야기 2021.05.29 (18)

오순절이란 : 성령 받는 특별한 날

오순절(The Day of Pentecost)이란 기독교의 축일 중 하나로 ‘성령 강림일’ 이라고 알려져 있다. 다시말해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하나님께 약속하신 성령을 받는 날이다. 오순절은 한자로 풀이하면 다섯 오(五), 열 순(旬), 마디 절(節)로 50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로부터 50일째 되는 날을 기념함으로 성령을 허락받았다. 오순절의 유래 ① 오순절의 옛 명칭 : 칠칠절 여기서 오순절의 유래에 대해 잠시 살펴보자. 오순절은 구약시대 맥추의 처음 익은 열매를 여호와께 요제로 바친 날(초실절=부활절)부터 50일째 되는 날에 거행되었던 절기로 ‘칠칠절’이라고 불리웠다. 이 절기를 ‘칠칠절’이라는 명칭을 얻게 된 것 역시 맥추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바치는 초실절과 오순절..

성경 이야기 2021.05.21 (16)

어머니 하나님 예루살렘 : 아브라함의 가정을 통해 바라본 어머니

하나님의교회에서 절대적으로 빼놓을 수 없는 진리 중 하나가 ‘어머니 하나님 예루살렘’이다. 그러나 이 부분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알지 못하고 대부분 기독교인들은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고 있다. 그렇다면 어머니 하나님께서 반드시 존재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생명을 주신 존재 : 어머니 먼저 태어나면 본능적으로 찾게 되는 육의 어머니를 생각해 보자. 어머니란 사전적 의미로 ‘자기를 낳아 준 여자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로 사용되는 단어다. 다시말해 자신에게 생명을 주신 분을 말한다. 그렇다면 예루살렘을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이유 역시 누군가에게 생명을 주셨다는 말이 된다. 과연 어떤 이들이 어머니 하나님께로 생명을 받았을까?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어떤 약속을 주셨을까?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

성경 이야기 2021.05.15 (10)

하나님의교회 실체 : 무엇이 궁금한가?

오늘은 제가 다니는 하나님의교회가 과연 어떤 교회인지 설명하고자 한다. 대다수 사람들은 교회하면 십자가가 있는 건물을 떠올리며, 당연히 예배는 일요일에 지키는 건 줄 알고 있다. 하지만 하나님의교회는 그런 것들을 찾아 볼 수가 없다. 그래서 일부 층에서는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이라는 주홍글씨를 붙여놓고 색안경을 끼고 보는 이들도 있고, 가족이나 친구, 지인 등이 하나님의교회에 다닌다고 하면 일단 반대부터 하고 본다. 그렇다면 하나님의교회 실체는 과연 어떨까? 그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풀어보자.하나님의교회 규모 창시자 안상홍님에 의해 1964년 설립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교회)는 50여 년 만에 175개국 7500여 교회, 신도수 320만 명의 글로벌 교회로 성장했다. 한가지 특이한 점..

성경 이야기 2021.04.14 (10)

성경의 안식일 : 무슨 요일인가

성경의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 결과부터 말하면 바로 토요일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당연히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은 일요일이라고 할 것이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하는 안식일은 사람들의 생각과는 달리 토요일이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세워주신 십계명. 그 중 넷째계명을 통해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살펴보자. 안식일은 무슨 요일인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성경 이야기 2021.03.22 (12)

사자성어 속 재미있는 이야기 : 오월동주[ 吳越同舟 ]

吳 오나라 오 越 월나라 월 同 한가지 동 舟 배 주손자(孫子)의 구지편(九地篇)에서 유래한 말로 오(吳)나라와 월(越)나라가 한배를 탔다는 뜻으로, 서로 미워하는 사이라도 어려운 상황에는 단결하여 서로 돕고 마음을 함께 한다는 말이다. 춘추시대에 오(吳)나라와 월(越)나라가 있었다. 오(吳)나라의 왕이였던 합려(闔閭)와 월(越)나라의 왕인 윤상(允常)은 서로 사이가 좋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월(越)나라의 윤상이 죽게 되자 그의 아들 구천(句踐)이 왕위를 이어 받게 된다. 한편 윤상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오(吳)나라의 합려는 이 기회를 틈타 월(越)나라를 공격한다. 아버지의 죽음으로 인해 슬퍼할 겨를도 없이 오(吳)나라의 공격을 받게 되자 분노한 구천은 합려왕을 죽이고자 화살을 쏘게 되었고, 화살..

지혜 이야기 2021.03.05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