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날씨가 다시 추워졌지만 지난주 따뜻했던 봄볕으로 인해 벌써 벚꽃이 피었답니다.
봄의 향기가 물씬 느껴지는 하루!

간만에 지인을 만나 날도 좋고 해서 밖에서 점심을 먹었답니다.
지인의 집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돈까스 집에서 행복한 한끼를 해결했네요. ^^
저는 트리플 돈가츠를 주문했는데, 비주얼과 다르게 정말 양이 많았습니다.
음식을 잘 남기지 않는 제가 결국 다 먹지 못하고 백기를 들었죠. ㅡ.ㅡ;


오랜만에 기름끼를 섭취한 저의 위를 위해
식후 시원한 레몬티 한 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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