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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함께 행복한 한끼! 돈가츠!

갑자기 날씨가 다시 추워졌지만 지난주 따뜻했던 봄볕으로 인해 벌써 벚꽃이 피었답니다.봄의 향기가 물씬 느껴지는 하루!  간만에 지인을 만나 날도 좋고 해서 밖에서 점심을 먹었답니다. 지인의 집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돈까스 집에서 행복한 한끼를 해결했네요. ^^ 저는 트리플 돈가츠를 주문했는데, 비주얼과 다르게 정말 양이 많았습니다. 음식을 잘 남기지 않는 제가 결국 다 먹지 못하고 백기를 들었죠. ㅡ.ㅡ;   오랜만에 기름끼를 섭취한 저의 위를 위해식후 시원한 레몬티 한 잔도!!!!

나의 이야기 2025.03.31

하나님의교회 새노래 : 다양하게 듣자!

하나님의교회 새노래가 더욱 다양해졌어요.일을 할 때도 책을 읽을 때도 휴식을 취할 때도 심지어 잠 들때도 ....필요에 따라 상황과 기분에 따라 원하는 새노래를 들을 수 있습니다.https://youtu.be/zNsvEDWxsY4?si=m7JE_Lsq3fa65n8p https://youtu.be/O-Rwimkd380?si=12QFW-V766KrlzZi https://youtu.be/D3Ruuuu4Pkw?si=wYOYpR66MV6Ha8Ohhttps://youtu.be/qU0xnToDGbo?si=xPuywAjkmmGzT5DX

나의 이야기 2025.03.24

하나님의교회 영상설교 : 빛과 어두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는 눈으로 볼 수 없는 존재들이 너무 많습니다.공기, 바람, 전파, 소리, 미생물 등.... 그러나 분명 존재하는 것들이죠.흘러가는 보이지 않는 시간 역시 볼 수는 없지만 분명 존재하기에 사람들은 시계를 만들어 시간을 눈으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이처럼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도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우리가 장차 돌아갈 천국과 또한 악한 자들의 심판이 예비되어있는 지옥에 대해서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영상설교 '빛과 어두움'을 통해 2천년 전에 이 땅에 친히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 그리고 성령시대 성령과 신부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빛으로 임하신 참 하나님이심을 다시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영상설교를 통해 누가 빛되신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성경 이야기 2025.03.17

하나님의교회 : 어머니를 부끄럽게 여긴 죄

하나님의교회 경수필집 "어머니르 부끄럽게 여긴 죄" 를 소개합니다.엄마가 세상의 전부였던 어린아이 때 마음을 잊고, 어머니를 부끄러워하며 그 여린 가슴에 무참히 꽂았던 비수들.자녀들이 뒤늦게 자신의 죄를 고백하며 용서를 비는 내용들이 담긴 수필집 입니다.미국의 한 가정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합니다.학교에 갓 입학한 아이가 의기소침해서 집에 돌아왔습니다.아이의 아빠는 절름발이인데다 엄마의 얼굴은 화상 흉터로 일그러져 있어서 부모로 인해 친구들의 놀림을 받은 것입니다.아이의 마음에는 부모에 대한 부끄러움과 불만, 원망이 점점 커져갔습니다.엄마는 아이를 불러 과거의 사진을 보여주었습니다. 엄마가 가리킨 사진 속 건장하고 멋진 젊은이는 아빠였습니다. 그 옆에는 빼어난 미모의 여성이 있었는데 바로 엄마였습니다.멋지..

카테고리 없음 2025.02.24

요한계시록의 '신부'가 실제 성이다? 거짓 주장에 대해

오늘날 어머니 하나님을 믿지 않고 부인하는 사람들은 성경의 한 구절을 인용하여 어린양의 아내, 즉 "신부는 하늘 어머니가 아니라 실제 성을 의미한다" 라고 거짓 주장을 합니다.이런 생각이 정말 성경적일까요? 그들이 주장하는 성경절을 살펴보겠습니다.일곱 천사 중 하나가 ··· 가로되이리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하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요한계시록 21장 9~10절그렇다면 본문에 등장하는 신랑은 어떨까요?요한계시록에서는 신랑을 "어린양"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그렇다면, 여기에 등장하는 어린양도 실제 동물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아닙니다.성경 속 천국혼인잔치에 등장하는 어린양은 바로 '신랑'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이처럼 '신부'도 마찬가지입니다. 계속해..

성경 이야기 2025.02.17

분위기 있는 믹스토랑에서~

지난 여름, '장마 끝나고 만나자'라고 했던 친구를 해가 바뀌어서 만났네요.^^;오랜만에 만난지라 분위기 좋은 곳에서 점심을 먹었답니다.제가 사는 곳에도 있긴 하던데...이곳 분위가가 더 좋더라구요.2면이 통창이라 자연과 함께라 더 분위가가 좋았던 것 같아요.(사람이 너무 많아 사진을 찍지 못했어요.ㅡ.ㅡ)오이랑 무 피클이랑은 셀프구요,커피도 무료로 즐길 수 있어 좋았답니다.메뉴는 골고루~감바스, 파스타, 고르곤졸라 피자...그리고 비프 필라프까지...세명이 먹긴 좀 많이 양이였어요.(피자 남은 건 포장으로~)커피를 디저트로 즐길 수 있었지만 근처에 분위기 좋은 카페가 있다고 해서 디저트는 여기서~자몽 스무디가 예술이네요~분위기 좋은 곳에서 마음 맞는 친구랑 함께하니 더 행복했던 하루였습니다.

나의 이야기 2025.01.27

하나님의 교회 : 페루 환경상 수상

지난 8일, 2025년 새해를 맞이하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페루 대통령으로부터 국가 최고 환경상인 '안토니오 브락 에그(Antonio Brack Egg)' 국가 환경상을 받았습니다.지난해 페루에서 종교단체 최초로 국회 훈장을 수여한지 6개월만에 또 이런 큰 상을 받게 되었는데요.이런 결과를 가져온 것은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사랑과 헌신을 본받아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환경을 보호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앞으로의 하나님의교회의 행보도 기대됩니다. 스포츠동아🟢하나님의 교회, 페루 대통령으로부터 국가 최고 환경상 수상✅️ 기사 보기https://sports.donga.com/article/all/20250116/130876678/1페루 대통령으로부터 국가 최고 환경상인 ‘안토니오..

나의 이야기 2025.01.20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강탄 107주년 경하드립니다.

하늘 죄로 이 땅에 쫓겨내려온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친히 이 땅에 두번째 임하신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오는 31일(화)은 안상홍님께서 이 땅에 강탄하신 107주년을 맞이하는 날입니다. 이천년 전, 하나님께서 육체의 옷 입으시고 이 땅에 오셧듯이 마지막 시대 자녀 찾아 또 다시 육체의 옷 입으시고인생보다 상한 모습으로 오시어서잃어버린 새언약 진리 찾아주시고 영원한 생명의 어머니를 알려주신 그 무한하신 희생과 사랑에진정 감사드립니다.https://youtu.be/kj2CvvC00ys?si=IT06rJ-bvLFLWYhe

카테고리 없음 2024.12.30

배달앱으로 '치킨'을 간편하게~

항상 저녁을 먹고 퇴근하는 남편이 오늘 갑자기 이른 퇴근을 했네요. 배 고파하는 남편의 속을 달래기 위해배달앱으로 빠른 결정. 배달앱에 익숙지 않아 평상시는 전화로 포장주문하고 직접 매장을 찾아갔죠. 그러나 오늘은 날도 춥고해서 간편한 배달앱으로 주문했어요.메뉴는 남편이 좋아하는 치킨으로~ 물론 가장 가까운 곳으로...아무래도 빨리 오는 곳으로...정말 빨리 도착하더라구요. ㅎㅎ메뉴는 반반치킨 (오리지날 + 양념)콜라는 서비스~ 이 집도 양념이 맛있네요~남편은 좋아하는 치킨 먹고, 저는 남편덕에 먹~고.온 국민이 사랑하는 치킨....간편하게 배달앱으로~

나의 이야기 2024.12.24

['어머니 사랑'으로 세계를 잇다, 평화를 심다] 하나님의교회 : 신동아12월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설립 60주년을 맞아 한국, 미국, 페루에서 '희망콘서트'를 펼친 후 다시금 세계문화축제의 장을 선보였다.각국 세계인들의 연주와 노래, 그리고 전통 악극과 무용 등 다양한 공연으로 지구촌에 포용과 화합의 메세지를 전했던 현장의 소식을 '신동아 12월호'에서 다시 볼 수 있다. 전통의상을 입고 역동적인 타악기의 연주에 이어 한복을 입고 부채춤, 삼고무을 선보인 미국 성도들의 모습에서 동서양의 아름다움에 감탄이 절로 나왔다.또한 몽골 무형문화재 '신척그게니 씨'가 독주한 마두금의 연주는 영혼의 울리는 감동적인 무대로 모든 관객들을 사로 잡았다. 그외 몽골 전통악극 공연, 기모노를 입고 전통우산을 쓴 일본 성도들의 퍼포먼스도 몰아치는 비바람을 막아주는 우산처럼 '어머니의 사랑'을..

나의 이야기 2024.12.16